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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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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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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비교는 인간들의 세상 기준이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저 또한 여러 다른 생각의 각도, 여러 다른 이들의 입장에서 두루 생각해 보고자 하지만 나의 제한된 지식과 기준으로 우열을 매기는 어리석음에 빠지지는 않기를 바라며 이 말씀을 옮겨 적어 봅니다. 자기의 지식과 경험에 제한되어 있었던 니고데모의 그날 밤 이야기를 통해 그와 같은 처지에 붙들려 있는 스스로를 돌아보고 찾아와 주실 날을 기다리는 마음을 고백하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남자 : 여자, ‘고귀한’ :‘ 천한’, 찾아온 : 찾아가신 등 이 또한 인간 세상의 기준인데, 어쨌든 사람 눈에 참 달리 사는 듯 보이는 두 사람께 하신 말씀 ‘거듭나야’ 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날이 온다’가 예수님을 통해 십자가 사건으로 이어지는 연결되어 있는 말씀이라 생각된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거듭남의 은혜가 니고데모에게도 사마리아 여인에게도 구현된 것이며 ‘본 어게인 크리스챤’이란  자기 자랑이 아니라 그 은혜를 입은 것이므로 은혜에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말씀도 있었습니다. 내가 기독교인이라면 그러한 위로부터 오는 은혜를 받았기 때문이며 그 얘기를 겸손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하고 있나 질문하게 되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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