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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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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제목


7월 26일 (정미형)
예수님의 제자들은 배를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도 하나님 말씀 한마디에   고향을 떠납니다.
그러나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도 막상 하란을 떠났으나 두려워하기도 하고 신앙의 선배들도 사람이기에 결단하지 못하고, 결단이후에도 방황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것조차도 우리에게 생각할 바가 있다는 얘기와 자기 생각으로 두렵고 걱정이 들었을 때 벗어난다는 건 뭘까하는 고민을 나누기도 하고,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주도권도 하나님께 있구나! 끊임없이 결단하고 따르는 신앙이 필요하구나 했다는 고백이 있었습니다.
삶에서 기독교인이 처음 먹었던 마음이 변하는 걸 보고 느끼는 고민에는 자기가 한다고 생각하니 그런 것 같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파수꾼이 된다는 마음으로 하면 실망할 것도 없다는 얘기도 나누었습니다.
범죄자라고 낙인찍고 나는 무죄하다고 하는 것과 세상논리가 하나님 논리로 바뀌어야만 하는 것에 대해서도, 하나님기준에서는 모두 죄인이며 우리 모두 보이지않는 감옥에 있는 것과 다르지 않을 것 같다고 예수님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하는 얘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우리의 삶에 개입해주시는 하나님, 때로는 우리의 삶을 방해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할 수 밖에 없다고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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