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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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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창훈

제목


7월 5일(정미형)
예수님은 율법학자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왜 다른 사람을 지옥의 자식으로 만든다고 했을까 하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자기들의 의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이런 생각이 잘못된 생각임을 그렇게 말하셨던 듯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의 지혜를 인식할 것 같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하나님외에는 지혜로운 자가 없는데 사람이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임과 하나님의 짐은 물리적인 짐이 아니라는 얘기, 기독교인으로 이웃의 고통을 모른체하기가 더 무거운 심정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무거운 짐진 자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며 예수님 이외에 다른 옵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는 고백, 혼자 해보겠다고 생각했다는 고백을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인간의 지혜로 벗어버릴 수 없는 게 있다고 느꼈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고통을 당하는 이웃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진짜 이웃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 주는 줌상태가 다른 때보다 좋지않아 중간중간 나눈 귀한 얘기들, 특히 멍에와 짐진 자에 대한 얘기를 못 들어 많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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