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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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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재경

제목


2020년 10월 11일
  “책임감 있는 파수꾼 에스겔처럼, 푯대 향해 달려가는 바울처럼”이라는 제목의 설교내용에 관하여 토의하였습니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의 공통점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인데, 역사적으로 인간들이 그 말씀을 실천하기는 매우 어려웠고, 오늘날에는 유럽 중에서도 북유럽이 가장 균형있게 실천하여 복지국가가 된 것 같다고 저의 의견을 발표하였습니다.  자신의 의를 믿는 것 자체를 매우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마음을 먹고 있었는지 자신을 돌아본다는 예람이 있었습니다.  내가 간구하지 않으면서 절망할 필요가 있나? 라고 자신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고백도 발표되었습니다.  세상의 논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살 수 있음이 희망이라는 고백도 있었고, 우리를 한명 한명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느꼈다는 예람도 있었습니다.  뱀에게 속은 아담과 하와처럼 우리가 속기 쉽고 그렇게 사는 인생이 아무 것도 아님을 겸허하게 느꼈다는 고백도 발표되었습니다.  
  매 순간 하나님 앞에 서서 살아야 하겠으나 현실에서는 충분하게 실천하기 어렵지만 실수하였을 때 바로 바로 깨닫고 돌이키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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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0월 4일
양재경 2020/10/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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