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사귐과 대화

840   1/42

 내용보기

작성자


양재경

제목


2020년 8월 30일
오늘 설교에 “예언자들을 죽이고, 이스라엘에 파송된 사람들을 돌로 치는” (눅 13:34) 예루살렘의 죄는 한층 무겁다는 것과, . . 주님은 새가 날개를 펴고 둥지의 병아리를 보호하듯이, 예루살렘을 보호하신다는 내용이 있으므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심판하거나 버리신다는 뜻인지, 아니면 사랑으로 용서하신다는 뜻인지를 두고, 의문이 제기되고 그에 따른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백투더 이스라엘’이라는 운동처럼, 이스라엘쪽으로 전도하러 가는 것이 좋은지를 궁금해 하는 예람도 있었습니다.   누가복음서 13:31~35의 내용에 대하여 과거에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대하여 꾸짖고, 화내신다고 해석하는 경향이 많았으나, 설교자는 예수님의 사랑을 발견하고 은혜로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어떤 예람은 ‘백투예루살렘’ 운동이란 것에 관련하여 주변의 팔레스타인 원주민들을 분쟁지역에서 다 몰아내고 이스라엘의 옛 영토를 회복하자는 주장을 옳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어디까지를 예수님의 말씀으로 봐야 하는지 고민되더라고 토로하였습니다.  
  저는 이스라엘의 영토 회복을 예수님이 당시에 거부한 이유는 그들의 마음 상태를 예수님이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주기도문에 표현된 마음을 갖추라는 것이 예수님의 의도라고 설명하였습니다.  또 다른 예람은 심판과 하나님의 보호가 대치되는 것같이 생각하는 것이 문제라면서, 예수님이 간음한 여자에게 ‘이제 가서 죄를 짓지 말라’ 하셨으니, 우리가 잘못해도 문제가 아니라고는 할 수 없고, 우리는 언제나 겸손과 두려움과 떨림으로 살아야 한다는 의견을 보충으로 제시하였습니다.
Prev
 2020년 9월 6일
양재경 2020/09/06 44
Next
 2020년 8월 23일
양재경 2020/09/06 44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Muzcl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