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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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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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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
기독교에서는 하나님 밑에 모든 것이 있는데 우리가 시험, 시련이라고 부르는 갈등 순간을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여러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하나님을 등질 때 인간이 곧 악이 되는 것’이라며 설교자께서 어거스틴의 표현을 빌어 이야기해 주셨고 인간이 하나님 이름을 사칭하며 휘두르는 경우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인간의 욕심이 아니라 사탄 때문에 시험 당하는 경우는 어떠한가 하는 말씀도 있었습니다. 계속 고민할 거리가 될 것 같습니다.
수소 아닌 암소라는 게 특별하게 느껴진다는 말씀이 있었고 그럼에도 사람 수준의 모성애를 뛰어넘는 뜻이 있음을 이야기했고, 일견 거룩해 보이기도 하는 어떤 ‘욕심’을 우리가 진짜 구분치 못하나 하는 말씀도 있었습니다. 소가 결국 제물로 바쳐졌으니 과연 소에게 좋은 결말인가 하는 말씀이 있었고 이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가 오가며 제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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