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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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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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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
교회가 재산을 불리고 지키려 애쓰고 있음을 이야기했습니다. 70년대부터 돈이 운영에 중요 역할 차지하면서 체질이 바뀐 것 같다는 분석 말씀도 있었고 신앙을 철저히 지키고자 했던 이들이었지만 다하지 못한 어떤 부분이 있었음을 짚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기독교인으로 살고 싶지만 돈을 선택할 것 같다는 고민 말씀도 있었고요.
재산이 있고 없고가 문제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가 문제라는 말씀, 캘빈주의 자본가들의 ‘다른’ 자본주의 실천에 관한 말씀, 삶에서 익숙하게 지나쳤던 것들이 설교말씀을 듣고 고민에 부딪혔다는 고백, 가족들에게 최선을 다했다고 억울해하던 마음이 바리새인들과 같은 교만이었음을 성찰한 말씀 등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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