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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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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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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정치 상황에서 옳고 그름을 선악에 대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인간의 판단기준과 가치만을 전부로 삼을 때 상대주의, 탈진리라는 말이 솔깃하게 들어오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저 같은 약한 사람은 쾌락을 쫓으며 살면 그만이라는 생각에 급속히 기울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우리입니다. 정치적 판단은 절대 가치가 될 수 없지만 하나님의 가치는 사람의 행동을 제대로 판단하는 ‘굉장히 필요한 일’에 기준이 됩니다. 우리가 말씀을 기준 삼아 정치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악마가 달리 있는 게 아니라 사람이 자기 생각대로 하려 들면 악마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요새만 아니라 예수님 시대에도 세상은 절망이었지만 말씀이 희망이 되었고 되어왔으며 되어갈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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