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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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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제선

제목


11월 10일
하나님께서 도구로 쓰신 친 바벨론파에 대해 우리 역사속의 친일파들이 자신의 행위를 변명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에 예레미야가 말한 목적은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신뢰밖에 없었기에 사람의 생각으로는 오해받을 수 있다는 대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사람이라고 인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또한 어려운 요인이 외부에만 있다고 몰려가지 말고 제대로 정신차리고 살아야하는데 경제적인 것만 중요한 우리들이 하나님 믿는다고 할 수 없다는 반성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반성도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는한 제대로 된 반성할 수 없음과 하나님의 뜻을 아는게 은혜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어 우리 모두 ‘나에 관한 하나님 말씀을 예언자가 되어’ 산다면 죽음이 두렵지 않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어려움을 주시는 때가 얼마나 큰 기회인지 모두 다시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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