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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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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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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회개를 내가 해야 되는데 저 사람들이 심판받은 거냐 하고 싶은 마음으로 재앙과 죄를 연결시키고들 있음을 이야기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방향전환이라 해봤자 하나님이 사랑하고 받아주시는 데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님을 돌아온 탕자의 경우를 들어 이야기했습니다. 어려움이 자기를 살피는 기회로써 축복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했습니다.
무화과에 무화과가 열려야 하듯 하나님 형상으로 지음받은 우리가 말씀에 반응해야 함을 이야기했습니다. 우리에게 기회를 주시는 비유임에도 자꾸만 ‘찍어버려라’에 쏠리는 마음을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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