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자유게시판

2272   1/114

 내용보기

작성자


박영신

제목


황 선채 목사로부터 받은 편지에서
오늘 예람 여러분들이 '65 이상 된 이에게' 전하는 카드를 받고 감사했습니다. 거기에 적어 주신 마음 때문입니다. 다시 감사합니다.

그러한 카드를 버밍엄대학교의 황 목사로부터도 받았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그 우편에 담은 것 가운데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것 몇 가지를 여기 적습니다.

황 목사의 건강도 좋아지고 온 가족이 잘 지내고 있다고 한 다음, 태순이와 지우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주었습니다.

축구 선수가 되고자 하는 태순이의 “꿈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국가대표 선수가 되면 자기 등번호와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응원을 나오라”고도 한답니다.

지우는 또 다른 꿈을 가지고 있어 황 목사 내외에게 재미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그는 “공주처럼 예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합니다. “요즘은 자기 혼자 예쁘게 해달라는 것이 미안했는지 자기 엄마를 끌어들[여]” “자기 엄마와 자기를 공주처럼 예쁘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끝으로 예람의 형제자매들이 늘 위하여 기도해 주는 것을 감사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도 우리 예람교회를 위해 기도한다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우리 모두 기도 가운데 서로 만날 수 있기 빕니다.
박에스더  :  황 목사님께서...아름다운 동행 카페에 가입해주시고, 격려해 주셨답니다^^/소식입니다~ 2006/02/28
Prev
 산정호수 가는 길
한문순 2006/02/27 3420
Next
 아름다운동행을 위한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박에스더 2006/02/27 3420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Muzcl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