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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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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과 타락한 목사
손바닥에 ‘王(왕)’ 자가 적힌 모습으로 대통령 경선 후보 TV 토론에 나와 ‘무속 논란’이 일었던 전 검찰총장이 오늘은 성경책을 손에 쥐고 교회 예배에 참석했다. 성경책을 쥐고 차에서 내린 그는 손에 쥐고 있던 성경책을 내보이면서 본인이 나름 유명하다고 생각한 000 목사님이 주신 성경책이라고 자랑을 했다. 그러곤 자신의 집에 다른 성경책도 여러 권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그는 고개를 숙이고 기도하는 모습과 손뼉을 치면서 찬송하는 퍼포먼스도 보여줬다. 그가 무속인을 만나는 목적과 예배당에 가는 목적은 똑같다. 대통령이 되고 싶은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다. 그런 그를 따로 만난 S교회 담임 목사는 하나님께 고개를 숙이고 그가 경선에서 좋은 결과를 내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부끄러운 교회 모습이다. S교회 목사는 무속인과 다를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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