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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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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은

제목


1월 17일
아는 이름이 군데군데 나오는 족보가 나와 상관있다 여기며 읽은 적은 몇번일까.
예수는 나에게로 오기 위해 알지 못하는 이름을 통해 왔다. 결혼후  마리아가 예수를 잉태한 장면에 '에이~ 다아는데...' 읽다가 소스라치게 놀랐다. 경험하지 않았으니, 애매하게 믿은거처럼 넘어가다가 내 경험으로 덮어 쓰기하여 '말씀'을 읽어도 믿지 못하는 나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내게 오기위해 걸어 들어 오셨다는 걸 모르는 게 죄였다. 말씀을 믿을 수 없는 게 죄였다. 스스로는 벗어날 수 없는 죄를 속하기 위해 예수님이 오셨다. 그 예수님은 의롭게 하시고, 또한 더 이상 죄의 혈통에 속하여 살지 않게 하기위해 우리에게 오셨다. 예수님이 오심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것- 죄의 혈통에 속하여 살지 않아도 되는 감격에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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