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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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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창훈

제목


12월 27일 설교와 나 (정미형)
마르다와 마리아 사이

이 성경구절을 들으면 마르다와 마리아 사이에서 갈등을 한 적이 많습니다.
내 자신이 마르다처럼 느껴질 때면 예수님이 마르다를 잘못했다고 야단친 것처럼 느껴져서 저도 야단 맞을까봐 겁이 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에서야 좀더 명확해졌습니다. 무엇을 선택하든 중심에 주님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해 겁이났다는 것을요.
주님, 깨달은 것 같다가도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걱정하거나 마르다와 같이 원망할 때가 많은 저를 떠나지 마십시오. 저를 변화시켜 주십시오. 저도 주님과의 깊은 만남을 통해 마르다와 같은 신앙고백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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