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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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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선희

제목


8월16일 설교와나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를 소금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그 무엇도 우리를 소금 역할 할 수 있게 하지는 못합니다. “너희 가운데 소금을 쳐두어서”라고 하신 말씀의 뜻도 생각해봅니다. 혼자만 소금 역할을 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님 뜻 안에서 형제자매 된 교우들과 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지내야 하는 의무와 책임도 생각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말씀으로만 우리가 서로 화목하게 지낼 수 있고, 말씀을 생각하며 화목하게 지내야 한다는 뜻으로 전해집니다. 말씀으로 인해 짠맛을 내지 못하면 아무 데도 쓸데없다 하십니다. 말씀으로 인해 생명을 얻어 나와 이웃이 변화하는 삶을 살지 못하면 죽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라는 말씀은 여러 번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설교를 통해 세상의 소금으로 사는 일이 어떤 것인지 더 풍부하게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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