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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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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선희

제목


7월 5일 설교와나
나에게로 와서 쉬어라 (설교와나)
땅에 발을 대고 유한한 삶을 살아왔지만 말씀을 통해 하늘의 사람으로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배웁니다. 이제까지의 해오던 습성대로 배우고 노력한다고 얻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을 향해 마음을 열고 구해야, 가진 것 없고 힘없는 어린아이같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동안의 무거운 짐을 벗게 해주시고 하나님 뜻 안에서 이웃들과 더불어 나답게 살 수 있는 가벼운 짐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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