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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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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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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2020/06/28)
시편 23편 1절-6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수없이 들었고 읽었던 이 성경구절이 특별히 이번 설교 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을 양을 향한 목자의 마음에 빗대어 노래하고 있다. 다시 읽어보면 하나님의 그 큰 사랑이 얼마만큼 인지 감히 감당하기 어럽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습관처럼 들어왔던 말씀이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다가오기는 처음입니다.
나로서는 진정 여호와를 나의 목자로 받아들이지 않았음을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만 오직 섬기고 받든다면. 이세상의 삶의 무슨 미련이 이렇게 많겠습니까?
주님 이 미련한 영혼을 구원하여 주시고 땅바닥만 보고 사는 이 미련한 영혼을 하늘을 쳐다보는 맑은 영혼으로 바꾸어 주시기를 구합니다.
주님 은혜가운데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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