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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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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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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설교와 나 (정미형)
요나는 니느웨로 가라는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고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탑니다. 풍랑을 만나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는 우여곡절을 겪고 니느웨에 가게 됩니다. 니느웨 성에 들어가서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지만 하나님이 니느웨 사람들에게 재앙 내리지않으심을 보고 심히 싫어하여 하나님께 화도 냅니다. 니느웨 사람들이 그럴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요나는 니느웨가 어찌되는지 보려 초막을 짓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박 넝쿨로 그늘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이튿날 벌레가 박 넝쿨을 갈아먹어 그늘이 없어지자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요나에게 니느웨를 아끼시는 게 합당하다 말씀하십니다.
저도 요나처럼 이해할 수 없는 일들로 하나님께 화를 내기도, 원망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회개할 기회를 주십니다.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저는 그걸 자꾸 잊어버리고 살아갑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저를 버리시지 않습니다. 저에게도 회개하고 돌이킬 기회를 주십니다. 은혜와 사랑을 베푸십니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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