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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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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은

제목


5월 24일 설교와 나
본문의 하나님의 사람은 ‘말씀’을 전했지만, 자신이 말씀을 따르다가 순종하지 못하여 죽음을 맞이한다. 여로보암의 늙은 예언자는 하나님의 사람을 걸려 넘어지게 하였지만, 그 역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 변화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말하는 바는 무엇인가?
그게 나에게는 무엇일까? 과연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사람의 음성을 통해 듣는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인지 분별할 수 있을까? 말씀의 깨우침 앞에서도 ‘흐리다’.

다른 이들의 모습을 함부러 판단하는 나의 글은 게시판에서 내려버리고 싶다.
나를 판단자로 세우는 오만함은 가족들에게도 이웃들에게도 특히 자신의 사정을 속속들이 말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더 강했다. 내가 찔렸다고 해서 알았다고 말하지 못하겠다. “왜 알면서도 그래?” 안다고 말하는 모름을 주님앞에 고백해야겠다. 내 모습을 보지 못하는 판단자의 죄된 모습을 고백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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