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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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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재경

제목


2월 9일 설교와 나
설교제목-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똑바로

  좌로 치우치면 오늘날의 말로 극좌파, 우로 치우치면 오늘날의 말로 극우파가 생각납니다.
  그러한 대립이 사실은 예수님과 사도 바울의 당시에도 비슷하게 있었는데, 바리새파와 사두개파의 대립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바리새파는 부활과 천사를 인정하지만, 이웃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과 바울 사도에게 비난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사두개파는 이웃을 무시하는가라는 점에서는 바리새파 만큼의 비난을 받지 않은 것 같은데, 반대로 부활과 천사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모순을 안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과 바울 사도는 그 둘의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고 똑바로 살아갔거나 똑바로 살려고 최선을 다한 분들이었습니다. 인간들은 죄의 본성을 품고 있는 존재들이므로 매우 어려운 일이겠으나 바로 그 정도에 따라서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인간들이 생사화복으로 심판을 받는다고 여겨지므로 가장 중대한 목표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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