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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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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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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9/11)

바울시대의 사람들은 참으로 믿고 따라야 할 길이 율법인지 알아야 했다. 그 율법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그 하나님의 말씀이 예수님안에서 실현되어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셨다는 것을 들어야 했다.

나에게는 내 삶의 율법이 있다. 내 삶을 지속하는 법을 나는 세상살이로 배웠다. 그런데 예수님을 진정 믿는 다는 것은 나의 이 방법에 변화를 가져온다. 변화는 흔들림이다.

아침에 잠깰 때쯤 꾸는 꿈에서 나는 일을 제 때마치지 못할까봐 궁리하고, 신경쓰이는 일을 궁리한다. 궁리하는 나를 보며 '내 삶의 율법'을 결단하는 믿음으로 가져가고자 한다. 바닥에서 흔들림은 내가 그리스도에게 속하여 있음으로 혼자가 아니므로 더욱 굳건히 서는 존재임을 찬양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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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2022/09/18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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