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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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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제선

제목


3월20일 설교와 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주셨으니” (갈라디아서 1장 4절)
오늘 설교의 이 구절과 풀어주신 말씀에서 막막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는 왜 악한 세대를 분별하지 못할까?’ 생각해보니 악한 세대에 제가 좋아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편안함, 안락함, 사람들의 인정이라는 인간적인 욕구는 저의 악한 세대입니다. 저는 여기에 자꾸 매입니다.
바울 사도는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심각하고 강경하게 <예수님의 십자가>에만 구원이 있다는 말씀을 다시 하십니다. 율법과 할례를 중시하는 다른 복음을 따라 교인들이 변심했기 때문입니다.
더 선명하고 더 쉬운 것이 있다면 저도 그랬을 것 같습니다.
저와 갈라디아 교회 교인들의 공통점입니다.
그래서 설교 말씀의 <우리도 엉뚱한 복음을 복음이라 착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 자신의 믿음을 의심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구하며 자신이 하는 행동과 동기를 물어야 합니다. 우리를 속박하는 세상 욕구에서 벗어나 완전히 새 사람이 되도록 우리를 해방시켜주시기를 구해야 합니다.>는 말씀을 여러번 읽게 됩니다. 막막하다고 넋 놓을 수는 없기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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