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예람교회입니다. 환영합니다.
 
 

 
설교와 나

750   1/38

 내용보기

작성자


김진숙

제목


2022년 1월 23일
설교와 나 20220123

예수님의 탄생과 부활은 나에게 아니 우리 인류에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아담의 죄가 예수를 통해서 씻겨지는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나는 이렇게 엄청난 구원의 축복을 얼마나 감탄하면서 살았는지 다시 한 번 되새겨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삶속에서 너무 너절한 나를 자주 발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내 필요함에 따라 교묘하게 변명하는 나를 볼 때 마다 매우 슬픔니다.

언제나 함께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형편없어도 감싸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가느다란 빛줄기라도 보여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 빛줄기를 따라 실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따르겠습니다.
내 삶속에 언제나 함께 해주시고 위로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Prev
 3월20일 설교와 나
한제선 2022/01/28 651
Next
 1월 16일 설교와 나
한제선 2022/01/28 651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Muzcl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