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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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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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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8월 22일 설교와 나

해방은 이뤄졌지만 이 땅이 하나님의 나라는 아니라고 말씀은 전해준다. 이 땅이 하나님의 나라가 실현된 곳으로 머물렀던 나의 과거를 돌아보게 한다. 보이는 모습에서 사람들끼리 잘사는 모습이라고 합의되는 지점에 내 관심은 뻗쳐있었다. 그러나 그 땅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서도 이뤄질 나라라고 전하고 있다. 하여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이 땅에서 너머의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추구하기 위해 세상나라와 갈등대립을 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 세상나라에 머무르지 않게 하시니 너무나 감사하다.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 ‘무엇으로 어떻게 이룰 것인가?’ 이 생각에 가끔 빠진다. 하지만 나의 행위로 이룰 수 있는 나의 나라가 아니다. 나는 자기를 따르는 것에 벗어난 사람이 아니기에 믿음의 사람은 주님의 말씀을 듣고 따른다로 마음에 불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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