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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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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선희

제목


설교와나 11월 8일
저에게는 주일예배가 큰 위로입니다. 평소에 따로 잘 들춰보지도 못하는 성경말씀을 설교자의 마음과 뜻까지 더해 듣고 있으면 말씀에 더욱 다가가는 느낌입니다. 감사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하나님은 저를 보내주신 분이고 늘 제 곁에 계셨고 지금도 제 곁에 있고 앞으로도 저와 영원히 함께할 분이지만 저는 그 사실을 잘 잊고 삽니다. 땅만 바라보고 제 속에 갇혀 불만과 이기심으로 지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듣고 찬송을 부르고 기도를 하면 하나님 존재를 더 실감나게 느낍니다. 기계와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 낼 수 없는 무궁무진하고 드넓고 드높은 뜻을 상상합니다. 더 말씀에 가까운 삶을 살아야겠다고 미약하나마 다짐하는 시간입니다. 저와 다른 모양과 결로 믿음 생활을 하는 교우들의 이야기도 제 틀을 벗어나 말씀에 다가가는 데 큰 도움이 큰 됩니다. 설교를 듣고 나누고 지내온 시간을 다시 돌아보며 믿음의 공동체의 중요함을 다시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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