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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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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창훈

제목


8월 23일 설교와 나 (정미형)
본회퍼는 나치정권에게 고통받는 '이웃' 유대인을 돕고자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잘못된 정권에 빌붙어 있던 교회를 향해서도 발언하고 히틀러를 제거하려는 모임에 가담했다 체포, 처형 당합니다.
"너희는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엄중하고 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이끄심이 없이는 감히 인간 어느 누구도 새롭게 될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제가 어린시절 순교당한 신앙의 선배들에 대한 말씀을 들을 때, 어린마음에 나도 하나님을 위해 순교 당해야지하는 마음을 먹곤 했습니다. 그러나 순교란 어린아이의 순수함만으로 되는 일도 아닙니다. 인간이 맘먹는다고 되는 일도 아닙니다. 위에서 말한 본회퍼의 말을 인용한다고 순교자가 되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오직 성령의 이끄심만이,  하나님말씀으로 변화되어야만이 믿음의 결단도 가능한 일입니다.
제 삶이 외로운 예수님의 골고다의 길로, 십자가의 길로 가도록 이끌어 주시어 분별된 삶을 살기를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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