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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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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영

제목


2월 16일 설교와나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어떤 조건과 이의가 없었다. 소중한 이삭을 제물로 바치며 자신의 가슴이 쓰리고 심장이 찔린듯 아파도,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주님의 영광에 참여하고 믿었다. 하지만 현실에 나를 돌아보면 하나님께 바치는 순서를 내 마음대로 정하고, 자기 합리화 하며 우선순위와 내 이득을 따진다.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보다 세상의 말에 흔들리고, 내 판단과 생각이 앞선다. 하지만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다시 기회를 주신다. 지난 일을 회개하고 뉘우치게 해주신다. 내 자만함에서 벗어나, 주님에 대한 믿음이 굳건해져 더이상 흔들리지 않기 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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