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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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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재경

제목


설교와 나(2019년 11월 17일)

  “설교와 나”라는 항목을 작성하기 위해 예수님 당시의 역사와 말씀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AD 70년 로마의 타이터스 장군이 군대를 몰고 와 예루살렘을 함락시키며 성전을 무너뜨렸고,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으리라”라는 예언까지 성취시켰다고 합니다.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님을 끝내 거부한 댓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명을 거부하면 사망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래도 살아남은 사람들은 사해근처의 ‘마사다’라는 곳에서 항전하였습니다.  여전히 예수님과 그 말씀을 외면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전에 외국의 군대와 맞서 싸우면서 승리한 적도 있다는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들만의 독립국가를 만들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마사다가 난공불락의 요새라는 점도 그러한 자신감과 희망을 뒷받침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자 적군은 토성을 쌓으면서까지 공략해 왔다고 합니다.  양만춘 장군이 당나라의 군대를 격퇴한 안시성 전투가 생각나는 장면입니다.  마사다 내부의 이스라엘 군대는 전쟁이 장기화되자 승전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고 자기들끼리 서로를 살해하여 전멸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창조주이시며 생명이신 예수님을 우리가 거부해서는 안되는 이유라고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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