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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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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숙

제목


설교와 나(2019년11월10일)
하나님의 뜻은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모른척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힐끔힐끔 눈치를 보면서 살고 있습니다.
눈치라도 보면서 살 이유를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 등뒤에서 항상 쳐다봐주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우리가 인간사에서 큰 어른을 만나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저에게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눈치 볼 사람을 가까이에서 만날수 있게 해 주셔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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