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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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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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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설교와나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생각했습니다. 나의 안위와 문제해결을 위해 기도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의 원형'을 떠올렸습니다. 나에 대한 기도는 하루치 양식을 위할 뿐이었습니다. 종종 하나님의 뜻보다는 나의 뜻에 관심을 두곤 합니다. 기도는 땅의 문제를 초월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고 그 뜻이 이루어지길 간구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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